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배우 박보검, 군 복무 중 ‘이발사’ 자격증 취득 화제
뉴스1
입력
2022-02-02 13:34
2022년 2월 2일 13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군 복무 중인 배우 박보검의 상병 시절 모습. (유튜브 캡처) © 뉴스1
군 복무 중인 배우 박보검이 ‘이발사’ 자격증을 취득한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2일 해군 관계자에 따르면 박보검은 작년 12월 국가기술자격검정 ‘이용기능사’ 실기시험에 합격했다.
충남 계룡대에서 해군 병장으로 복무 중인 그는 경남 창원 소재 해군교육사령부에서 이용기능사 시험을 치렀다.
박보검은 평소 이용기능사에 관심이 있었고, 개인 시간을 투자해 시험에 대비했다고 한다.
군 관계자는 “군은 장병들이 자기 계발이나 전역 후에 활용할 수 있는 자격증 취득을 권장하고 이를 위한 제도나 여건을 마련하고 있다”며 “박 병장 외에도 많은 장병이 군에서 자격증을 취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 2020년 8월 해군 군악·의장대대 문화홍보병 건반 파트로 지원 입대한 박보검의 전역일은 올 4월30일이다.
그러나 박보검도 다른 병사들처럼 복무 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 상황에 따라 다 못쓴 휴가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내달 전역 전 휴가 중 미복귀 제대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홍준표 “법왜곡죄, 박정희 국가원수 모독죄 신설과 다를 바 없어”
3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4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5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6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7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8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9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에…5초만에 깔끔 사진 변신
10
”尹 무기징역 형량 가볍다“ 42%…“적절하다” 26%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5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홍준표 “법왜곡죄, 박정희 국가원수 모독죄 신설과 다를 바 없어”
3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4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5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6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7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8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9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에…5초만에 깔끔 사진 변신
10
”尹 무기징역 형량 가볍다“ 42%…“적절하다” 26%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5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튀르키예 장관 “한국은 특별한 파트너… 42조 송전망 사업도 협력 열려”
[사설]법왜곡죄 수정안 통과… 엄격한 적용 기준 세워야
李, 기혼자 대출·청약 불이익에 “반드시 찾아내 고쳐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