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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아이콘 구준회·트레저 요시, 코로나19 돌파 감염 “회복 노력”

입력 2022-01-25 13:46업데이트 2022-01-25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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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준회(왼쪽), 요시 © 뉴스1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의 아이콘 구준회, 트레저 요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감염됐다.

YG는 25일 공식자료를 통해 “아이콘 구준회가 동료 멤버인 김진환·송윤형·김동혁에 이어 코로나19 확진자로 추가 분류됐다”고 알렸다.

이에 “구준회는 지난 22일 실시한 코로나19 PCR 검사서 음성 판정을 받은 바 있다”면서도 “그러나 이틀 뒤인 24일 가벼운 목감기 증상이 나타나 재검사를 진행했고, 25일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트레저 멤버 요시 또한 이날 코로나19 PCR 검사 결과 양성 반응이 확인돼 자가격리 및 재택 치료 예정”이라고 공지했다.

YG는 “구준회와 요시 두 사람 모두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쳤으며, 현재 건강 상태는 양호하다”며 “당사는 앞서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방역당국 지침 이상의 강도 높은 선제적 조치를 취했다”고 알렸다.

또 “밀접 접촉 여부와 상관 없이 소속 아티스트 및 주변 스태프의 코로나19 검사를 지속 진행하는 동시에 사내 방역 소독을 완료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변동 상황에 대해 빠르게 공유드릴 계획이며, 확진된 소속 아티스트의 건강 회복과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필요한 조치를 다 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YG는 지난 24일 위너의 이승훈, 23일 아이콘 김진환, 송윤형, 김동혁의 코로나19 확진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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