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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펜타곤 진호 “군대에서 10kg 쪄…두달만에 13kg 감량”

입력 2022-01-24 16:27업데이트 2022-01-24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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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곤(PENTAGON) 진호가 24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열두 번째 미니앨범 ‘인바잇유(IN:VITE U)’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2.1.24./뉴스1 © News1
그룹 펜타곤의 진호가 군복무 후 복귀한 소감을 밝히며 “군대에서 살이 많이 쪄서 다이어트했다”고 밝혔다.

펜타곤은 24일 오후 4시 열두 번째 미니앨범 ‘인바잇유’(IN:VITE U) 발매 기념 온라인 쇼케이스를 열었다.

진호는 “군복무를 잘 마치고 돌아왔다”고 오랜만에 인사했다. 그는 전역 후 새 앨범에 복귀한 것에 대해 “1년 반 정도 군복무를 했는데, 그동안 춤과 노래를 안하다보니 몸이 좀 굳어서 뚝딱거리더라”라며 “굳은 몸을 풀기 위해 연습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이어 “군대 내에서 먹은 라면이 정말 맛있어서 군대에 있는 동안 10kg 쪘었는데, 이후에 다이어트를 해서 지금 13kg 감량한 상태다”라고 말했다.

‘인바잇유’는 ‘펜타곤이 마주한 새로운 세계로의 초대, 그곳에서 만난 너에게 빠르게 빠져든다’라는 의미로 펜타곤 만의 역량을 고스란히 담아낸 앨범이다.

타이틀곡 ‘필린 라이크’(Feelin‘ Like)는 인트로부터 강한 중독성을 일으키는 팝과 R&B의 완벽한 조화를 이루어낸 곡으로 멤버 진호, 키노, 우석이 작사에 참여했다. 묵직한 비트 위 트렌디하고 리드감 있는 멜로디를 섬세하고매혹적인 보컬로 뽐내며 펜타곤의 변화된 애티튜드를 가장 잘 표현해냈다.

이날 오후 6시 공개.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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