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모드공유하기
뉴스1|연예

‘세쌍둥이 출산’ 황신영, 106kg→74kg까지 폭풍 감량 “붓기 다 빠져”

입력 2022-01-19 08:47업데이트 2022-01-19 08:47
글자크기 설정 레이어 열기 뉴스듣기 프린트
글자크기 설정 닫기
황신영 인스타그램
개그우먼 황신영이 세 쌍둥이 출산 후 32kg을 감량한 근황을 공개했다.

황신영은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신 거울이 비친 자신의 모습을 영상에 담아 공개했다.

영상 속 황신영은 눈에 띄게 날씬해진 모습. 군살 없이 라인을 찾은 몸매가 눈길을 끈다.

황신영은 “임산부때 너무 많이 먹어서 106kg까지 갔었던 제가 현재는 74kg”이라며 “붓기는 다 빠진 것 같고 이제 남은건 숨어있는 살”이라고 남겼다. 이어 “슬슬 조금씩 운동 시작하고 싶다”며 “배가 바람 빠진 풍선처럼 너무 쭈글쭈글해서 아직은 배를 딱 못 보여드리겠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황신영은 지난해 9월27일 세 쌍둥이를 출산했다. 그는 지난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현재 유튜브 채널 ‘에나스쿨’을 운영 중이다. 그는 2017년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서울=뉴스1)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댓글 0
닫기
많이 본 뉴스
연예
베스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