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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플러 데뷔 앨범, 日서도 통했다…오리콘 주간 랭킹 2위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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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4 14:15
2022년 1월 14일 14시 15분
입력
2022-01-14 14:14
2022년 1월 14일 14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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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케플러(Kep1er)’가 데뷔 동시에 일본에서도 주목 받고 있다.
14일 일본 오리콘 차트에 따르면 케플러의 데뷔 미니앨범 ‘퍼스트 임팩트(FIRST IMPACT)’가 17일자 ‘오리콘 주간·디지털 앨범 랭킹’에서 각각 2위를 차지했다.
일본 지상파(TBS) 방송 ‘더 타임(THE TIME)‘도 관련 소식을 전하는 등 현지에서도 케플러의 활약에 주목했다.
이밖에도 ’퍼스트 임팩트‘는 애플뮤직과 아이튠즈 일본 앨범 차트의 전체 장르와 케이팝 장르 부문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일본 라인뮤직에서는 실시간 차트 1위를 포함해 앨범 전곡 모두 차트 진입에 성공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어 빌보드 재팬 다운로드 앨범 집계 순위에서도 2위에 랭크, 유튜브 재팬 뮤직에서는 랭킹 1위를 기록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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