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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조이, 시스루 코르셋 의상에 가슴골 노출 ‘섹시미’
뉴스1
업데이트
2021-12-27 11:35
2021년 12월 27일 11시 35분
입력
2021-12-27 11:34
2021년 12월 27일 11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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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조이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그룹 레드벨벳 조이가 자체 발광 미모를 뽐냈다.
조이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ELLO”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이는 양갈래 머리로 귀여운 매력을 발산함과 동시에 가슴골이 드러나는 의상으로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핫팬츠 차림의 조이는 애교 넘치는 표정으로 웃음을 한가득 머금고 행복해 하고 있는 모습이다.
앳된 모습의 동안 외모와는 별개로 완벽한 각선미부터 황금 골반까지 ‘넘사벽 몸매’를 뽐내고 있는 조이의 모습은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역시 연말에는 조이”, “크러쉬는 전생에 무엇을 하였길래”, “너무 예뻐요”, “다 가진 조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이는 가수 크러쉬와 공개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지난해 5월 크러쉬의 싱글 앨범 ‘자나깨나’에서 피처링 등으로 함께 호흡을 맞추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또한 조이는 20일 처음 방송된 JTBC ‘한 사람만’에서 성미도 역으로 출연 중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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