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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열, 코로나19 돌파감염…“8월 말 2차 접종 완료”
뉴시스
입력
2021-12-11 09:12
2021년 12월 11일 09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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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테나를 이끄는 작곡가 겸 프로듀서 유희열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안테나는 11일 “유희열은 지난 8월 말 2차 접종까지 완료한 상태였으나 검사 결과, 전날 밤 양성 판정을 받았다”며 이렇게 밝혔다.
안테나에 따르면 유희열은 전날 오전 스케줄을 위해 사전 진행된 자가진단검사에서 의심 증상이 나타나 즉시 예정된 스케줄을 취소하고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다.
안테나는 “현재 유희열은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른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으며, 당사 접촉 스태프들 역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당사는 향후 방역당국의 방침에 따라 아티스트 및 스태프들의 건강과 안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근 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세지면서 연예계에도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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