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듄’, 140만 관객 돌파…개봉 7주차 예매 1위
뉴시스
입력
2021-11-29 13:47
2021년 11월 29일 13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영화 ‘듄’이 140만 관객을 돌파, 개봉 7주차 예매 1위를 기록했다.
29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영화 ‘듄’이 28일까지 142만2021명을 동원하며 개봉 40일 만에 140만 명 고지를 넘어섰다. 또한 28일부터 실시간 예매율 1위에 다시 오르며 입소문 흥행의 저력을 증명했다.
뿐만 아니라 북미에서도 1억 224만 달러, 월드 와이드 3억 7424만 달러의 수익을 거뒀고 역시 IMAX 재상영이 확정되는 등 전 세계적으로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영화 ‘듄’은 우주에서 가장 귀한 자원의 생산지 아라키스 모래행성 ‘듄’을 두고 벌이는 거대한 전쟁과 전설의 메시아 폴의 위대한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드니 빌뇌브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티모시 샬라메와 레베카 퍼거슨, 오스카 아이삭, 조슈 브롤린, 젠데이아, 제이슨 모모아, 하비에르 바르뎀, 스텔란 스카스가드 등 최고의 배우들이 역대급 열연을 펼친다.
한편, 영화 ‘듄’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화염 휩싸인 텔아비브… “집에 갈래” 울부짖는 미군… ‘할리우드’ 된 전쟁터
2
트럼프 환심 산 전쟁광…이란 공격 뒤엔 그가 있었다[트럼피디아] 〈61〉
3
[단독]조선업도 중동 쇼크… “선박 철판 절단용 에틸렌 부족” SOS
4
59㎡가 3억대… 마곡 ‘반값 아파트’ 오늘 일반 청약
5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6
청해부대 또 호르무즈 파병 거론…“6년전보다 위험해 신중해야”
7
[단독]전자발찌 40대男 ‘스토킹 살해’… 경찰이 구속 미룬 사이 도로서 참극
8
[단독]‘전국 공항 한 지붕으로’…양대 공항공사-가덕도 공단 통합 추진
9
美, 이란 ‘경제 생명줄’ 폭격에…이란, ‘호르무즈 우회로’ 때렸다
10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1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2
이틀만에 복귀 이정현, 오세훈 압박…“공천 참여해달라”
3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4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5
조국 “윤석열의 꼬붕” vs 한동훈 “李에 아첨하면 군산 보내주냐” 설전
6
李 붕어빵 취향은 ‘팥붕’…金여사 “아직 할머니는 아니지 않나”
7
트럼프 요구에 청해부대 투입하나…“공식 요청 아직” “국회 동의 필요”
8
[속보]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이틀만에 복귀…“장동혁이 공천 전권 맡겨”
9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10
이란 ‘돈줄’ 하르그섬 공습한 트럼프…“재미로 더 공격할 수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화염 휩싸인 텔아비브… “집에 갈래” 울부짖는 미군… ‘할리우드’ 된 전쟁터
2
트럼프 환심 산 전쟁광…이란 공격 뒤엔 그가 있었다[트럼피디아] 〈61〉
3
[단독]조선업도 중동 쇼크… “선박 철판 절단용 에틸렌 부족” SOS
4
59㎡가 3억대… 마곡 ‘반값 아파트’ 오늘 일반 청약
5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6
청해부대 또 호르무즈 파병 거론…“6년전보다 위험해 신중해야”
7
[단독]전자발찌 40대男 ‘스토킹 살해’… 경찰이 구속 미룬 사이 도로서 참극
8
[단독]‘전국 공항 한 지붕으로’…양대 공항공사-가덕도 공단 통합 추진
9
美, 이란 ‘경제 생명줄’ 폭격에…이란, ‘호르무즈 우회로’ 때렸다
10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1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2
이틀만에 복귀 이정현, 오세훈 압박…“공천 참여해달라”
3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4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5
조국 “윤석열의 꼬붕” vs 한동훈 “李에 아첨하면 군산 보내주냐” 설전
6
李 붕어빵 취향은 ‘팥붕’…金여사 “아직 할머니는 아니지 않나”
7
트럼프 요구에 청해부대 투입하나…“공식 요청 아직” “국회 동의 필요”
8
[속보]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이틀만에 복귀…“장동혁이 공천 전권 맡겨”
9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10
이란 ‘돈줄’ 하르그섬 공습한 트럼프…“재미로 더 공격할 수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사망설 네타냐후, SNS에 활동 영상 올리고 ‘다섯 손가락’ 인증
정부, 쉰들러 ISDS도 승소… 3250억 안줘도 된다
중동 악재에 금리 껑충… 주담대 상단 6.5% 넘어, 영끌족 한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