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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 박수진, 소탈한 37번째 생일…청순 민낯 미모 여전

입력 2021-11-28 14:52업데이트 2021-11-28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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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진 인스타그램 © 뉴스1
걸그룹 슈가 출신 배우 박수진이 소탈한 생일 파티를 보낸 근황을 공개했다.

박수진은 생일 당일인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수진은 왕관을 쓴 채 턱을 괴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생일 케이크를 앞에 두고 청순한 미모를 자랑 중이다. 특히 그는 화장기 없는 민낯과 흰 티셔츠만 입은 수수한 모습에도 여전한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박수진은 1985년생으로 우리 나이 37세다. 그는 배용준과 지난 2015년 7월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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