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백종원·소유진, 광고 모델료 전액 기부…선행 부부
뉴스1
입력
2021-11-01 23:46
2021년 11월 1일 23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백종원 소유진 가족/ 사진제공=사랑의 열매 © 뉴스1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배우 소유진 부부가 통신사 광고 출연료 전액을 기부했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 공동모금회 측은 1일 “백종원 소유진 부부가 세 자녀와 함께 출연한 통신사 광고 모델료 전액을 기부했다”라고 밝혔다.
백종원 소유진 가족의 기부금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저소득가정의 생계비와 의료비, 아동·청소년을 위한 장학금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백종원은 이번 기부 외에도 지난해 코로나19, 호우 피해극복을 위해 광고 모델료를 기부하는 등 꾸준한 나눔활동을 펼쳐왔다. 소유진 또한 2019년 사랑의열매JTBC 나눔캠페인에 내레이션(해설) 재능기부로 참여해 사랑의열매와 인연을 맺어왔다.
한편 백종원 소유진 부부는 세 자녀와 함께 지난해 9월 사랑의열매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에 동시가입하며 패밀리 아너회원이 됐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2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3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4
가짜 돈 내는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中 노점상
5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6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7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8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9
[단독]은마아파트 화재 윗집 “물건 깨지는 소리 뒤 검은 연기 올라와”
10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5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6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2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3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4
가짜 돈 내는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中 노점상
5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6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7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8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9
[단독]은마아파트 화재 윗집 “물건 깨지는 소리 뒤 검은 연기 올라와”
10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5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6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은마아파트 화재 윗집 “물건 깨지는 소리 뒤 검은 연기 올라와”
젤렌스키 “3차대전 저지” 푸틴 “핵전력 강화”… 종전협상 난항
AI로 찾은 ‘살모넬라균 천적’… 항생제보다 억제력 높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