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블랙핑크 ‘붐바야’ 뮤비, 통산 세 번째 13억뷰 달성
뉴스1
입력
2021-11-01 10:22
2021년 11월 1일 10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블랙핑크/YG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블랙핑크 ‘붐바야’ 뮤직비디오가 유튜브에서 13억뷰를 돌파했다.
1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블랙핑크의 ‘붐바야’ 뮤직비디오는 이날 오전 9시34분께 유튜브 조회수 13억 회를 넘어섰다. 12억뷰 달성 뒤 146일 만으로, 공개된 지 4년이 지났음에도 꾸준한 상승 추이를 보여 인기를 실감케 한다.
이로써 블랙핑크는 13억뷰 이상 뮤직비디오만 세 편을 보유하게 됐다. ‘붐바야’에 앞서 13억뷰 고지를 밟았던 ‘뚜두뚜두(DDU-DU DDU-DU)’와 ‘킬 디스 러브(Kill This Love)’ 뮤직비디오는 현재 각각 17억뷰와 14억뷰를 돌파했다.
‘붐바야’는 지난 2016년 8월 발표된 블랙핑크의 데뷔 싱글앨범 ‘스퀘어 원’(SQUARE ONE)의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다. 중독성 강한 후렴구와 신나는 드럼 비트가 인상적인 곡으로 글로벌 음악팬들을 사로잡았다.
‘붐바야’의 음원도 여전히 강세다. 이 노래는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인 스포티파이에서 3억 스트리밍을 최근 돌파하며 식지 않는 열기를 자랑했다.
총 32편의 억대뷰 영상을 보유한 블랙핑크는 팀과 솔로 활동을 가리지 않고 신곡을 발표할 때마다 유튜브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동영상 누적 조회수는 207억 회를 넘어섰으며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는 현재 6890만 명 이상으로 전 세계 남녀 아티스트를 통틀어 이 분야 1위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2
새만금 투자 정의선 손잡은 李 “정주영 회장님 자랑스러워할 것”
3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4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5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6
“비행기서 발작한 동생” 안아 든 시민…이륙 지연에도 ‘한마음’ [e글e글]
7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8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9
‘허위 여조 공표 혐의’ 장예찬 파기환송심…징역 1년6월 구형
10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5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6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7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8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2
새만금 투자 정의선 손잡은 李 “정주영 회장님 자랑스러워할 것”
3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4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5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6
“비행기서 발작한 동생” 안아 든 시민…이륙 지연에도 ‘한마음’ [e글e글]
7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8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9
‘허위 여조 공표 혐의’ 장예찬 파기환송심…징역 1년6월 구형
10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5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6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7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8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현직 검사, 전 연인 신체 몰래 촬영 의혹…경찰 수사 착수
“韓-튀르키예, 원전 협력으로 혈맹 이어갈 것”
국힘 “李 멘토가 다주택·농지 보유…내로남불 정권다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