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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연예

[오늘의 채널A]54년 해녀로 산 어머니 ‘회춘 프로젝트’

입력 2021-10-18 03:00업데이트 2021-10-18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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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마이 라이프(18일 오후 8시 10분) 부모님 건강 회춘 프로젝트. 54년간 해녀로 산 김복순 씨의 사연을 소개한다. 그는 직접 잡은 해산물을 매달 자식들에게 보내지만, 정작 자신은 망가진 치아 탓에 물에 만 즉석밥으로 끼니를 때운다. 자식들은 이런 어머니 모습을 보고 눈물만 흘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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