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최진실 아들’ 최환희 “가족 이야기 ‘쇼미’에서 다 끝낼 것”
뉴시스
입력
2021-10-16 11:43
2021년 10월 16일 11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고(故) 최진실의 아들 최환희가 ‘쇼미더머니10’에 출전했다.
최환희는 지난 15일 방송된 엠넷 예능 ‘쇼미더머니10’에서 자신의 활동명인 ‘지플랫’으로 2차 미션에 나섰다.
이날 최환희는 “시청자들에게 꼭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며 “부모님의 도움을 받아서 편하게 음악한다는 그런 얘기들이 나오지 않게끔 제가 얼마나 음악에 진심인지 보여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가족 얘기를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으실 것 같다”며 “앞으로 제 음악에서는 그런 게 안 궁금하게끔 여기서 다 정리하고 가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이후 최환희는 남다른 랩실력을 뽐내며 2차 미션에 합격했다. 무대에서 내려온 최환희는 “오직 저만이 할 수 있는 가사들을 새롭게 만들겠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블핑 지수, 친오빠 논란에 “오랜 기간 떨어져 지내…일체 관련 없어“
2
“자다가 깨니 바다 한가운데”…대부도 갯바위서 60대女 구조
3
장 속에 변 오래 머물수록 독소 퍼져…건강 배변 속도는?
4
트럼프, 은근슬쩍 휴전기한 하루 연장…밴스 출발도 말바꿔
5
[단독]MZ조폭, 텔레그램서 활개치는데… 경찰은 여전히 룸살롱 감시
6
[단독]국정원장 방문 보류한 中, 北-러 외교는 초청
7
화물연대, 진주서 탑차 이동 막아서다 사고…1명 사망
8
[이철희 칼럼]난폭한 패권과 한통속 열강 사이에서
9
前여친 전화번호로 성매매 쪽지 붙여놔…필적 감정에 덜미
10
“장동혁, 美 의회 앞 사진으로 영원히 고통받을 것”[정치를 부탁해]
1
美국무부 인사 만났다는 장동혁 “비공개 전제” 누군지 안 밝혀
2
화물연대, 진주서 탑차 이동 막아서다 사고…1명 사망
3
광장시장서 외국인이 물 달라 했더니 “2000원 달라”
4
귀국한 장동혁 “美인사들, 李정부 모호한 대북정책 우려”
5
[단독]“이재명 암살단 모집” 글 올린 30대, 협박죄로 기소
6
“지방선거 위해 방미” 장동혁, 돌아오자 ‘친한계’ 때렸다
7
섬 표적에 우박 떨어진 듯…北 ‘집속탄 미사일’ 시험발사
8
[단독]한동훈, 로펌 변호사로 등록…주민 소통 염두에?
9
트럼프, 은근슬쩍 휴전기한 하루 연장…밴스 출발도 말바꿔
10
[단독]국정원장 방문 보류한 中, 北-러 외교는 초청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블핑 지수, 친오빠 논란에 “오랜 기간 떨어져 지내…일체 관련 없어“
2
“자다가 깨니 바다 한가운데”…대부도 갯바위서 60대女 구조
3
장 속에 변 오래 머물수록 독소 퍼져…건강 배변 속도는?
4
트럼프, 은근슬쩍 휴전기한 하루 연장…밴스 출발도 말바꿔
5
[단독]MZ조폭, 텔레그램서 활개치는데… 경찰은 여전히 룸살롱 감시
6
[단독]국정원장 방문 보류한 中, 北-러 외교는 초청
7
화물연대, 진주서 탑차 이동 막아서다 사고…1명 사망
8
[이철희 칼럼]난폭한 패권과 한통속 열강 사이에서
9
前여친 전화번호로 성매매 쪽지 붙여놔…필적 감정에 덜미
10
“장동혁, 美 의회 앞 사진으로 영원히 고통받을 것”[정치를 부탁해]
1
美국무부 인사 만났다는 장동혁 “비공개 전제” 누군지 안 밝혀
2
화물연대, 진주서 탑차 이동 막아서다 사고…1명 사망
3
광장시장서 외국인이 물 달라 했더니 “2000원 달라”
4
귀국한 장동혁 “美인사들, 李정부 모호한 대북정책 우려”
5
[단독]“이재명 암살단 모집” 글 올린 30대, 협박죄로 기소
6
“지방선거 위해 방미” 장동혁, 돌아오자 ‘친한계’ 때렸다
7
섬 표적에 우박 떨어진 듯…北 ‘집속탄 미사일’ 시험발사
8
[단독]한동훈, 로펌 변호사로 등록…주민 소통 염두에?
9
트럼프, 은근슬쩍 휴전기한 하루 연장…밴스 출발도 말바꿔
10
[단독]국정원장 방문 보류한 中, 北-러 외교는 초청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억지로 눌렀지만… 석유 최고가격제 출구전략 고심
장 속에 변 오래 머물수록 독소 퍼져…건강 배변 속도는?
‘미성년 성폭행’ 前유도국대 왕기춘, 6년 복역뒤 내달 출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