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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세븐틴, 13인13색 단체사진 공개…한계없는 콘셉트
뉴스1
업데이트
2021-10-13 08:05
2021년 10월 13일 08시 05분
입력
2021-10-13 08:04
2021년 10월 13일 08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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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 뉴스1
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이 컴백한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13일 0시, 세븐틴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미니 9집 ‘아타카’(Attacca) 단체 오피셜 포토를 공개하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세븐틴 /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 뉴스1
공개된 사진 속 세븐틴은 각자의 개성이 돋보이는 슈트 스타일링으로 13인 13색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고 강렬하고 짙은 분위기를 가득 담아내 더욱 대담하고 뜨겁게 다가올 세븐틴의 컴백을 손꼽아 기다리게 만들었다.
특히 미니 9집 ‘아타카’의 공식 사진을 모두 공개한 세븐틴은 한계 없는 콘셉트 소화력을 보여주며 색다른 느낌을 선사했다. 강렬함과 섹시함, 성숙함을 넘나드는 역대급 비주얼로 또 한번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뒤흔들었다.
세븐틴 /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 뉴스1
‘아타카’ 앨범 콘셉트에 대한 다양한 해석과 추측이 나왔다. ‘아타카’는 하나의 악장 끝에서 다음 악장이 이어질 때 ‘중단 없이 계속 연주하라’라는 용어로, 이번 신보를 통해 세븐틴의 멈출 수 없는 정열적인 마음과 더 깊어진 사랑의 열기를 고스란히 전할 예정이다.
‘아타카’는 예약 판매 단 하루 만에 국내외 선주문량 141만 장을 돌파하며 벌써부터 커리어 하이를 예고, ‘글로벌 케이팝 강자’의 저력을 입증했기에 이들이 써 내려갈 새로운 기록들에 귀추가 주목된다.
세븐틴은 오는 15일 ‘아타카’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할 예정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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