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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 최강동안’ 장나라, 소녀 미모+발랄 매력
뉴스1
업데이트
2021-08-27 16:19
2021년 8월 27일 16시 19분
입력
2021-08-27 08:23
2021년 8월 27일 08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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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라 인스타그램 캡처 © 뉴스1
장나라 인스타그램 캡처 © 뉴스1
가수 겸 배우 장나라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장나라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상 하나를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장나라는 하늘색 슈트(양복)를 입은 채 의자에 앉아 장난을 치고 있다. 1981년생으로 올해 우리나이로 불혹을 넘겼음에도 소녀 같은 동안 미모와 장난기 넘치는 모습이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낸다.
한편 장나라는 지난 6월 KBS 2TV 수목드라마 ‘대박부동산’을 마치고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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