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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수라장’ 민혜연 “♥주진모, 맨 얼굴을 더 좋아한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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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5 10:10
2021년 8월 25일 10시 10분
입력
2021-08-25 10:09
2021년 8월 25일 10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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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혜연이 ‘아수라장’에서 남편인 배우 주진모를 언급했다.
24일 방송된 SBS FiL ‘아수라장’에서는 MC들이 ‘셀럽 메이크업 따라하기’를 체험했다.
먼저 이들은 각자 이미지에 맞는 퍼스널 컬러 찾기에 나섰다. 박지윤과 정시아는 “민혜연 선생님은 쿨톤 같다”라고 추측했다. 민혜연은 “나도 궁금한 게 해주는 분들마다 말이 다르다”라고 전했다.
박지윤은 민혜연에 진한 립스틱을 바를 것을 추천했다. 민혜연이 립스틱을 바르자 정시아는 “웜이 예쁘다. 희한하다”라며 놀라워했다.
소율은 “그렇게 집에 가면 형부가 되게 좋아할 것 같다”고 이야기 했다. 민혜연은 “오빠는 지우라고 한다. 화장 진한 걸 안 좋아한다. 블러셔랑 립만 발라도 ‘너 어디 아프니? 열나?’ 하더라”라며 주진모의 의외의 면모를 공개했다.
그러자 박지윤은 “있는 그대로가 제일 예쁜 거다”라고 했다. 이에 민혜연도 “완전히 민얼굴을 제일 좋아한다”라며 인정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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