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탑, 4개월만에 전한 근황…LA서 유명작가와 친분 인증

뉴스1 입력 2021-07-27 04:33수정 2021-07-27 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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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인스타그램© 뉴스1
그룹 빅뱅의 탑이 4개월만에 근황을 전했다.

탑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탑은 빨간 후드 티셔츠에 모자를 쓰고 카메라를 응시한 모습이다.

다른 사진에서는 미국 유명 화가 마크 그로찬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탑은 수년 전부터 그로찬의 작품 사진을 올리며 관심을 드러낸 바 있다. 탑은 그로찬이 남긴 글을 통해 LA에 함께 머물렀음을 알렸다.

탑이 이처럼 자신의 근황을 전한 것은 지난 3월 이후 약 4개월 만이라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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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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