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혁, 스미싱 문자에 황당…“오늘 갑자기 아빠가 됐다”

뉴스1 입력 2021-07-14 08:28수정 2021-07-14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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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혁 SNS © 뉴스1
클릭비 출신 김상혁이 스미싱 수법에 주의를 당부했다.

김상혁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오늘 갑자기, 난 아빠가 되었다”라는 글과 함께 문자를 캡처(갈무리)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상혁이 받은 피싱 문자 내용이 담겼다. 피싱범은 자녀를 사칭, 김상혁에게 “아빠”라고 부르며 피싱(전자금융사기)을 시도하는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김상혁은 자신의 조카 이름을 부르며 유쾌하게 대처한 뒤 “이거 피싱 100%? 링크는 정말 잘못될까 봐 안 누름, 조심하세요”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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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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