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대’ 김동준, 짧게 자른 머리로 인사 “다녀오겠습니다”

뉴스1 입력 2021-07-12 14:48수정 2021-07-12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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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준 SNS © 뉴스1
그룹 제국의 아이돌 출신 가수 겸 배우 김동준(29)이 입대 전 인사를 전했다.

김동준은 1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다녀오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동준이 머리를 짧게 깎은 채 손을 흔들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군 입대를 앞두고 편안한 옷차림과 함께 밤톨 머리로 변신한 김동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김동준은 이날 육군 훈련소에 입소,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국방의 의무를 다한다. 입대 장소와 시간은 미공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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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달 23일 김동준은 네이버 브이라이브를 통해 “대한민국 남자로서 국방의 의무를 다한 뒤에 조금 더 성숙하고 의젓한 모습으로 찾아뵙도록 하겠다”라며 “잘 다녀오겠으니 많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소감을 전한 바 있다.

한편 김동준은 지난 2010년 그룹 제국의 아이들로 데뷔해, 이후 그룹 활동과 함께 연기 활동을 병행했다. 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 ‘빛나라 은수’ ‘블랙’ ‘보좌관’ ‘경우의 수’, 영화 ‘회사원’ ‘데드 어게인’ ‘간이역’ 등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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