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환, 금수저 출신 자랑 “과거 아파트 4채+빌딩 있었다”

뉴스1 입력 2021-06-22 00:06수정 2021-06-22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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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윤종신정환의 전라스’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방송인 신정환이 금수저 출신이라고 자랑했다.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윤종신정환의 전라스’에는 가수 겸 배우 이혜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신정환은 컨츄리꼬꼬 시절 이혜영과 인연을 맺었다며 친분을 자랑했다.

또한 신정환은 탁재훈과 컨츄리꼬꼬를 결성할 당시를 회상했다. 과거 사정이 어려웠던 탁재훈은 그룹 활동의 조건으로 월급을 100만원씩 달라고 했으나, 상대적으로 여유가 있었던 신정환은 그냥 같이 하자는 설득을 했다고 말했다.

이에 윤종신은 신정환의 집안이 여유가 있었다는 것을 의아해 했다. 이에 신정환은 “우리집이 좀 살았다”며 “아파트 3~4채, 빌딩이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 말을 들은 윤종신은 “그걸 네가 다 날린 거냐”라고 되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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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종신정환의 전라스’는 매주 수, 금요일 오후 8시 업로드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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