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유리, 효연과 상큼 상큼…‘지금은 골프시대’
뉴시스
입력
2021-06-03 16:42
2021년 6월 3일 16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가 효연과 함께 골프를 즐겼다.
2일 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15년된 매니저오빠들 오범오빠 성우오빠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리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한 골프웨어를 맞춰입고 효연과 함께 여유로이 걷고 있다.
소녀시대 다운 가녀린 각선미와 상큼한 미소가 돋보인다.
한편, 유리는 최근 MBN 드라마 ‘보쌈-운명을 훔치다’에 출연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2
정해인, ‘쩍벌’ 서양인 사이에서 곤혹…인종차별 논란도
3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4
앤드루 前왕자, 누운 여성 신체에 손댄 사진… 英사회 발칵
5
아이스크림 1개 미결제 초등생 ‘모자이크 사진’ 공개…무인점포 업주 벌금형
6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7
케데헌 ‘골든’ 만든 K팝 작곡가들, 그래미 품었다
8
마운자로-러닝 열풍에 밀린 헬스장, 지난달에만 70곳 문닫아
9
리프트에 배낭 버클 끼여 공중 매달려…日스키장서 외국인女 사망
10
길고양이 따라갔다가…여수 폐가서 백골 시신 발견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6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7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8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9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10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2
정해인, ‘쩍벌’ 서양인 사이에서 곤혹…인종차별 논란도
3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4
앤드루 前왕자, 누운 여성 신체에 손댄 사진… 英사회 발칵
5
아이스크림 1개 미결제 초등생 ‘모자이크 사진’ 공개…무인점포 업주 벌금형
6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7
케데헌 ‘골든’ 만든 K팝 작곡가들, 그래미 품었다
8
마운자로-러닝 열풍에 밀린 헬스장, 지난달에만 70곳 문닫아
9
리프트에 배낭 버클 끼여 공중 매달려…日스키장서 외국인女 사망
10
길고양이 따라갔다가…여수 폐가서 백골 시신 발견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6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7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8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9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10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경총 “韓 대기업 대졸 초임, 日보다 41% 높아… 고비용 고착화”
앤드루 前왕자, 누운 여성 신체에 손댄 사진… 英사회 발칵
50세 이상 66% “정년연장 찬성… 66세 퇴직 원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