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한예슬 부인에도 ‘남친 접대부’ 출신 의혹 커져
뉴시스
입력
2021-06-03 00:34
2021년 6월 3일 00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한예슬의 부인에도 10세 연하 남자친구인 류성재가 불법 유흥업소 접대부 출신이라는 등 과거 행적에 대한 의혹이 커지고 있다.
2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한예슬이 지난해 불법 유흥업소에서 남자친구를 만났고, 남자친구는 당시 남성 접대부로 근무했다고 보도했다.
이와 함께 제보자의 말을 빌려 “한예슬의 남자친구가 유부녀와 이혼녀에게 금전적 지원을 받았다”며 스폰(대가성 관계)을 목적으로 한 제비로 활동했다고 했다. 더불어 한예슬이 연극영화과 출신인 남자친구를 배우로 데뷔시키려 하면서 소속사와 갈등을 겪기도 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보수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도 이와 비슷한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가세연 측은 라이브 방송에서 한예슬의 남자친구에 대해 “정체가 무엇인지 단도직입적으로 이야기하겠다. 한예슬의 남자친구는 ‘비스티 보이즈’다”고 언급했다.
‘비스티 보이즈’는 2008년 개봉한 영화로, 청담동 유흥업소에서 여성 고객들을 접대하는 호스트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한예슬 소속사 높은엔터테인먼트 측은 해당 보도에 대해 “본인 확인 결과 기사 내용은 사실이 아니”라며 “사생활인 만큼 억측과 추측을 자제해 달라”고 밝혔다.
이어 “남자친구 관련 의혹 제기에 대해서는 한예슬 본인과 함께 적절한 대응 방향을 논의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예슬은 또한 본인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내가 이 생활 하면서 이런 일을 얼마나 겪었겠나”라며 “내 직업이니까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는데, 이거는 나를 죽이려고 작정하고 공격하는 것 같다”고 호소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2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3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4
정해인, 서양 남성 사이에서 곤혹…인종차별 의혹도
5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6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7
인간은 구경만…AI끼리 주인 뒷담화 내뱉는 SNS ‘몰트북’ 등장
8
[사설]‘무리해서 집 살 필요 없다’는 믿음 커져야 투기 잡힌다
9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10
‘역대급 실적’ 은행들, 성과급 최대 350%… 금요일 단축 근무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9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10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2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3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4
정해인, 서양 남성 사이에서 곤혹…인종차별 의혹도
5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6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7
인간은 구경만…AI끼리 주인 뒷담화 내뱉는 SNS ‘몰트북’ 등장
8
[사설]‘무리해서 집 살 필요 없다’는 믿음 커져야 투기 잡힌다
9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10
‘역대급 실적’ 은행들, 성과급 최대 350%… 금요일 단축 근무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9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10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엔비디아, 오픈AI 대규모 투자 재확인…젠슨 황 “1000억 달러는 아냐”
쿠팡, 한국서 번 순익보다 美본사로 더 보냈다…재작년 9300억 이전
차은우에 이어 김선호도?…가족법인 의혹에 “탈세 목적 아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