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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예, 16일 리메이크곡 ‘마음이 다쳐서’ 공개…이별 감성 예고
뉴스1
업데이트
2021-05-13 08:44
2021년 5월 13일 08시 44분
입력
2021-05-13 08:42
2021년 5월 13일 08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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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라인엔터테인먼트 © 뉴스1
가수 송하예가 제대로 이별 감성을 자극한다.
13일 소속사 박라인엔터테인먼트 측은 “송하예가 오는 16일 ‘마음이 다쳐서’를 발표한다. 송하예의 감성으로 재탄생한 노래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송하예의 ‘마음이 다쳐서’는 지난 2009년 발표된 나비의 곡으로, 크라운제이가 피처링에 참여했다. 특히 2AM과 노라조, 포미닛 등 수많은 가수의 커버 영상은 물론 지금까지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2021년 새롭게 태어난 ‘마음이 다쳐서’를 통해 송하예는 한층 더 물오른 감성과 감정 전달로 또 한번 대중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한 송하예는 12일 오후 6시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다정한 연인의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애절한 눈물 연기를 선보였다.
깊어진 감성으로 돌아온 송하예의 ‘마음이 다쳐서’는 1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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