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박성광 “다단계 경험 있어, 알바 갔는데 한달 2000만원 번다더라”
뉴스1
업데이트
2021-05-07 10:44
2021년 5월 7일 10시 44분
입력
2021-05-07 10:42
2021년 5월 7일 10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SBS 예능 프로그램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시즌2’ 방송 화면 갈무리 © 뉴스1
박성광이 다단계 사기 경험을 밝히며 그 회사 앞 편의점의 대박난 이유에 대해 전했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시즌2’에는 ‘14년간의 추적 : 죽지 않는 남자 조희팔’이라는 제목으로 희대의 다단계 사기꾼 조희팔에 대해 다뤘다.
이날 방송에서 박성광은 다단계 사기를 당해본 적이 있냐는 장도연의 질문에 “있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박성광은 21살 때 방송 쪽 아르바이트를 하던 시절 겪은 일이라며 과거를 떠올렸다.
박성광은 “방송 쪽 아르바이트가 필요해 일당 8만원 준다고 해서 갔다. 조명, 무대 세팅 하는 일이었다. 그런데 갔더니 ‘자, 시작하겠습니다. 박수치세요’하더니 누군가 올라와서 ‘지금부터 교육을 시작할 누구입니다’라고 하더라”라며 경험담을 털어놨다.
이어 박성광은 “(그 사람이) ‘저 차 뭐 타고 다니고요, 한 달에 2000만원 벌어요’ 하더라. 그 말을 들으며 ‘아 이건 뭐지’했다. 그런데 마지막 멘트는 항상 ‘친구 몇 명씩 꼭 데려와라’는 말이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는 “그 회사 앞에 가면 편의점이 진짜 대박 난다”며 “왜냐하면 돈이 없으니까 다 빵만 사먹기 때문이다”라고 자신이 목격한 웃지 못할 상황을 전하기도 했다.
이를 들은 장도연은 “불법 다단계의 주 타깃은 어려운 사람들이다”라며 안타까운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박성광은 지난해 비연예인 이솔이와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았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5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6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7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8
전원주 4200% 대박? 2만원에 산 SK하이닉스 90만원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김정관, 美러트닉과 ‘관세갈등’ 결론 못내…“내일 다시 만나 협의”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9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5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6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7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8
전원주 4200% 대박? 2만원에 산 SK하이닉스 90만원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김정관, 美러트닉과 ‘관세갈등’ 결론 못내…“내일 다시 만나 협의”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9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尹관저 골프연습장, ‘초소’ 공사로 속여 불법 조성”
“미국인 74%, 중국이 미국 따라 잡을 것”-카네기 설문
[속보]합수본, 신천지 총회본부·평화의 궁전 등 압수수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