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 감량 이영현, 8개월 후에도 ‘요요 없음’ 근황

뉴스1 입력 2021-05-04 15:25수정 2021-05-04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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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현/쥬비스 제공© 뉴스1
지난해 9월 무려 33㎏ 감량 소식을 전하며 화제를 모았던 가수 이영현이 다이어트 성공 후 8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감량한 체중을 유지하며 5년만에 신곡을 발매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 새로운 다이어트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영현은 방송활동을 하면서 항상 다양한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시도했지만 결국 실패와 요요를 반복했다. 결혼 후 5년만에 첫 아이를 임신 후 비만으로 인한 임신성 당뇨 진단을 받게 되면서 감당하기 힘든 시기를 경험해 둘째 아이를 갖게 될 때 똑같은 경험을 반복하고 싶지 않아 마지막 다이어트를 결심했다고 전한 바 있다.

이후 다이어트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무려 33㎏을 감량하며 폭식과 탐식증도 없어지고 생리불순도 사라지는 등 건강한 몸을 되찾은 이영현은 “체중이 많이 나갔을 때는 조금만 움직여도 숨이 차고 호흡이 가빴는데 감량 후에는 더 많은 활동을 해도 쉽게 지치지 않고 컨디션도 훨씬 좋아졌다”고 전했다.

이영현은 지난 4월 신곡 ‘내게 올래’를 발표 후 다양한 온라인 프로모션을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 나가고 있다. 다이어트 성공 후 무려 5년만의 공백을 깨고 컴백한 것으로, 한층 더 진해진 음색과 풍부해진 가창력을 바탕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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