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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션샤인” 김민정, 김태리와 ‘훈훈샷’…3년 지나도 끈끈한 우정
뉴스1
업데이트
2021-05-04 10:16
2021년 5월 4일 10시 16분
입력
2021-05-04 10:15
2021년 5월 4일 10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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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인스타그램 © 뉴스1
‘미스터 션샤인’에 출연했던 두 배우 김민정과 김태리가 여전한 우정을 자랑했다.
3일 김민정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미스 션샤인. 네가 걷는 그 길이 햇살만 가득한 길일 순 없겠지만, 내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좋겠다는 언니의 마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민정과 김태리가 편안한 캐주얼(평상복) 차림을 하고 밝은 미소를 띤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지난 2018년 tvN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 함께 출연했던 두 사람은 3년이 지난 뒤에도 끈끈한 우정을 자랑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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