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성북동 56억원대 2층 단독주택 주인됐다…지난해 말 매입

뉴스1 입력 2021-04-15 18:10수정 2021-04-15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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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승기. 사진제공=tvN ‘마우스’
배우 겸 가수 이승기가 서울 성북구 성북동에 단독주택을 매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5일 오후 한 매체에 따르면 이승기는 지난해 말 성북동 2층짜리 단독주택을 56억3500만원에 매입했다. 이 매체는 이승기가 서울의 부촌 중 한 곳으로 꼽히는 성북동의 단독주택을 사며, 이 집 토지 및 당시 살고 있던 서울 강남구 삼성동 ‘브라운스톤 레전드’ 아파트 등을 담보로 은행에서 66억원을 대출받았다고 전했다.

이승기는 현재 tvN 드라마 ‘마우스’ 및 SBS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 출연 중이다. ‘마우스’는 자타 공인 바른 청년 정바름과 무법 형사 고무치가 상위 1퍼센트 사이코패스를 추적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드라마다. 이승기는 정바름 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펼치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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