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혜, 밥먹다 사진은 왜…“몸 무겁기 전에 부지런히”

뉴시스 입력 2021-04-08 14:26수정 2021-04-08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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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지혜가 임신 중에도 화사한 얼굴의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8일 한지혜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은 우아한 분위기와 청초한 미모를 뽐낸다

핑클 성유리는 “울지혜 보고싶네 ^^”라며 친분을 드러냈다.

한 네티즌의 “이쁜 지혜씨 맛난거 많이 드시고~ 공기좋은 곳에서 산책도 많이 많이 하세요~ 몸 무겁기 전에 부지런히 자주요” 댓글에는 “벌써 많이 무거워졌는데 이제부터 본격 시작이겠지요…?”라고 적어 임산부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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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검사와 결혼해 제주도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지난해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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