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이 뜨는 강’ 나인우, 새로운 온달로 첫 등장…완벽 싱크로율

뉴스1 입력 2021-03-09 00:09수정 2021-03-09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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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달이 뜨는 강’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나인우가 ‘달이 뜨는 강’에 등장했다.

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달이 뜨는 강’(극본 한지훈, 연출 윤상호) 7회에서 온달(나인우 분)은 평강(김소현 분)이 공주였다는 사실을 알게된 뒤 그를 보내고 허탈해 했다. 집으로 돌아온 그는 어머니에게 심란한 마음을 토로했다.

이날 나인우는 ‘달이 뜨는 강’의 새로운 온달로 등장했다. 학교 폭력을 인정하고 하차한 지수의 뒤를 이어 드라마에 투입된 그는 자연스러운 연기로 극에 녹아들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달이 뜨는 강’은 고구려가 삶의 전부였던 공주 평강(김소현 분)과 사랑을 역사로 만든 장군 온달(나인우 분), 운명에 굴하지 않은 두 청춘의 순애보를 그린 퓨전 사극 로맨스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30분 방송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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