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스테이’ 최우식, 대기손님에 당황…이서진 “한꺼번에 다 오네”

뉴스1 입력 2021-02-27 00:17수정 2021-02-27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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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윤스테이’
‘윤스테이’ 최우식이 한꺼번에 들이닥친 손님들에 당황했다.

26일 오후 9시에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윤스테이’에서는 본격적으로 겨울 영업을 시작하는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의 모습이 담겼다.

독일-브라질 손님의 체크인을 시작으로 몽골 가족 손님, 영국 부부 손님, 미국 가족 손님이 연달아 도착해 체크인 대기가 발생했다.

당황한 인턴 최우식은 우왕좌왕하며 대기 중인 손님들의 상황을 살폈고, 여유롭던 이서진마저도 꽉 찬 관리동에 “한꺼번에 다 오네”라며 불안한 눈빛으로 최우식을 응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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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식은 북적이는 손님들을 보며 “여긴 파티네요”라고 분위기를 풀며 숙소 안내를 도왔다. 최우식은 몽골 가족들을 이끌고 숙소로 향하다 안내해야 할 숙소를 지나치는 실수를 하기도 하며 난항을 겪었다.

한편, tvN 예능 프로그램 ‘윤스테이’는 깊은 세월과 자연이 어우러진 한옥에서 정갈한 한식을 맛보고, 다채로운 즐거움과 고택의 낭만을 느끼며 오롯한 쉼을 전달하는 한옥 체험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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