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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후배에서 연인으로”…지드래곤·제니, 1년째 열애 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1-02-24 11:20
2021년 2월 24일 11시 20분
입력
2021-02-24 11:13
2021년 2월 24일 11시 13분
윤우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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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아닷컴 DB, 스포츠동아DB
가수 지드래곤(본명 권지용·33)과 제니(본명 김제니·25)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온라인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24일 지드래곤과 제니가 소속사 선후배에서 연인 사이로 발전, 1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의 데이트 장소는 대부분 집이었다. 지드래곤이 살고 있는 서울 한남동 고급빌라로 전용 주차장과 개인 승강기가 완비된 곳이다. 보통 제니의 매니저가 제니를 이곳으로 데려다준다고 한다.
두 사람의 관계는 YG 내에서도 공공연하게 알려져 있다고 한다. 매체는 두 사람 측근의 말을 빌려 제니의 모친도 교제 사실을 알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제니는 2019년 엑소 멤버 카이와 공개연애를 했다. 하지만 시작한 지 1개월 만에 결별 소식을 전했다.
지드래곤은 일본 배우 미즈하라 키코, 배우 이주연 등과 몇 차례 열애설에 휩싸였다. 하지만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한 적은 없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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