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외국인’ 김창열 “아들 김주환, 유명 모델 회사에서 러브콜 와”

뉴스1 입력 2021-02-23 10:45수정 2021-02-23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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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 © 뉴스1
DJ DOC 김창열이 ‘대한외국인’에 출연해 아들 김주환의 근황을 전했다.

오는 24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은 ‘나는 트로트 가수다’ 특집으로 김창열, 한혜진, 김수찬, 안성준이 출연해 퀴즈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MC 김용만은 김창열에게 “아들 김주환 군이 훈훈한 외모로 화제”라며 “최근에 모델로 활동하며 해외에서 러브콜을 받았다고 들었다”라고 물었다.

김창열은 이에 “모델로 정식 활동하는 건 아니고 런웨이에 몇 번 선 적이 있다”라며 “방송에서 활동한 모습과 런웨이 선 모습을 보고 유명 모델 회사에서 러브콜이 왔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지금 코로나 19가 심각하다 보니 따로 트레이닝을 받을 수 없어서 보류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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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열은 “주환이가 집에 오래 있다 보니 공부보다 휴대전화를 더 많이 사용하더라”라며 “ 아빠 입장에서 공부를 더 하길 바라는 마음에 잔소리하게 된다”라고 고민을 토로하기도 했다. 이에 MC 김용만이 즉석 영상 편지를 제안, 김창열은 쑥스러워하면서도 아들 사랑이 뚝뚝 묻어나는 편지로 감동을 주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대한외국인’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30분에 방송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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