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수진 팬들, 서신애 ‘의미심장 글’에 2차 가해…인신공격 악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1-02-22 17:41
2021년 2월 22일 17시 41분
입력
2021-02-22 17:22
2021년 2월 22일 17시 22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서신애(23)가 그룹 ‘(여자)아이들’ 멤버 수진(23·서수진)의 학교 폭력(학폭) 의혹에 힘을 싣는 듯한 글을 남겼다는 이유로 일부 수진 팬들로부터 공격을 받았다.
22일 서신애의 인스타그램 최신 게시물에는 서신애의 외모를 지적하는 악플과 사과를 요구하는 댓글이 연이어 달렸다.
서신애가 동갑내기 중학교 동창인 수진의 학폭 의혹을 지적하는 것처럼 보이는 의미심장한 게시물을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남긴 것에 대한 대응이다.
서신애는 수진 측이 학폭 의혹에 대해 해명한 직후 “None of your excuse(변명할 필요 없다)”는 글을 적어 수진을 저격한 게 아니냐는 해석을 불러일으켰다.
또 서신애는 수진이 ‘서신애 배우님과 학창시절 대화를 나눠본 적도 없다’고 해명하자 ‘네 입에 내 예쁜 이름 좀 담지마’ 등의 가사가 담긴 곡을 인스타그램에 공유했다.
서신애가 의미심장한 글을 여러 차례 남기자 팬 카페 등을 통해 소식을 접한 일부 수진의 팬들은 “수진에게 사과해!!!!(sosh****)”, “거짓말이 심하다(yell****)” 등의 댓글을 남겼다. 서신애의 외모를 지적하는 인신공격성 악플도 썼다.
중학생 시절 학폭을 경험했다고 고백한 서신애에게 일부 수진의 팬들이 2차 가해를 한 것이다.
서신애는 과거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학창시절을 떠올리며 “내가 무언가를 하려고 하면 ‘연예인납신다’고 장난을 치거나, ‘빵꾸똥꾸’, ‘신신애’, ‘거지’라고 불러 슬펐다”라고 말한 적이 있다.
서신애는 수진과 같은 중학교를 졸업한 뒤 고등학교에 입학하지 않고 검정고시를 통해 대학교에 들어갔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6월 24일]
2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3
중부전선서 어젯밤 북한군 1명 신병 확보…귀순 의사 밝혀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6
국민연금 유족연금 月평균 35만원…수급자 절반이 ‘빈곤’
7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비흡연자인데…담배 냄새 난다고 20만원 내라?”…숙박업소 황당 요구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5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6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9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10
‘정상거래’ 각본 짠 대포통장 조직, 피해자에 “갚을 빚 없다” 소송 [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6월 24일]
2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3
중부전선서 어젯밤 북한군 1명 신병 확보…귀순 의사 밝혀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6
국민연금 유족연금 月평균 35만원…수급자 절반이 ‘빈곤’
7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비흡연자인데…담배 냄새 난다고 20만원 내라?”…숙박업소 황당 요구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5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6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9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10
‘정상거래’ 각본 짠 대포통장 조직, 피해자에 “갚을 빚 없다” 소송 [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수수료 아끼려 ‘당근 환전’했다 계좌 정지… 범죄에 악용 주의보
국내 10대 만들 게임, 글로벌 자금 51억 투자받았다
‘의료용 마약’ 급증…“지난해 10명 중 4명꼴 처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