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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의 여전한 우정… 조민아 결혼식, 서인영·박정아 하객 축하
뉴스1
업데이트
2021-02-20 17:52
2021년 2월 20일 17시 52분
입력
2021-02-20 17:51
2021년 2월 20일 17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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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인스타그램 © 뉴스1
쥬얼리 출신 서인영이 박정아와 함께 조민아의 결혼을 축하했다.
20일 서인영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우리 민아 너무 예쁘다”라는 글과 함께 새신부가 된 조민아와 그의 남편, 박정아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서인영은 “정아 언니랑 오랜만에 뭉침, 너무 너무 축하해”라며 “우리 고등학교 때 만나서 지금 이 순간 너무나도 신기해, 행복할일만 남은 민아”라고 해 친구의 결혼을 축하했다. 이어 “이제 나만 남았네”라고 장난스레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조민아와 서인영, 박정아는 2000년대 걸그룹 쥬얼리로 함께 활동하며 인기를 모았다. 이후 현재까지 우정을 이어가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조민아는 20일 피트니스 센터 CEO인 연상의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다. 조민아는 지난해 하반기 이미 혼인신고를 했으며 현재 임신 중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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