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백년 기다려”…‘19살 차’ 양준혁·박현선 웨딩화보 공개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입력 2020-10-28 10:03수정 2020-10-28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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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이웨딩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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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월 26일 결혼하는 ‘양신’ 양준혁과 박현선 커플의 웨딩화보가 공개됐다.

28일 아이웨딩은 오는 12월 26일 결혼을 앞둔 양준혁과 박현선의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양준혁은 네이비 컬러의 체크무늬 수트 입고 야구배트를 휘두르고 있다. 다부진 체격에 어울리는 깔끔한 블랙톤, 화이트톤의 턱시도를 입고 신사의 매력을 한껏 뽐낸다.

예비신부 박현선은 고급스럽고 유니크한 드레스를 입고 신부의 세련된 이미지를 더욱 돋보이게 했으며, 평소 특유의 밝은 모습이 화보에 그대로 전해지며 보는 이들로 하여금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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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은 “한 여자를 연인으로 맞아들이기까지 반 백년의 세월을 기다려 왔다. 늦게 가는 만큼 행복하게 잘 살겠다”며 결혼 소감을 밝혔다.

이어 박현선은 “혼자가 아닌 둘이 함께 행복한 삶을 채워 나갈 수 있어서 매우 설레고 기대되며, 그 모든 것을 오빠와 함께 하기에 더욱 더 아름다운 미래가 그려진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선수와 팬 사이에서 연인으로 발전, 1년 연애 끝에 오는 12월 26일 서울 모처에서 백년가약을 맺을 예정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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