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금’·‘이산’ 배우 신국, 지병으로 29일 별세…향년 74세

뉴스1 입력 2020-08-29 18:58수정 2020-08-29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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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국/MBC © 뉴스1
배우 신국이 별세했다. 향년 74세.

신국은 29일 오전 세상을 떠났다.

신국은 루게릭병으로 4~5년간 투병을 해왔으며, 최근 폐렴 증상이 재발하면서 숨을 거둔 것으로 전해졌다.

고인의 빈소는 경기도 김포시 쉴낙원 김포장례식장 8호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3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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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국은 1969년 MBC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드라마 ‘전원일기’ ‘허준’ ‘야인시대’ ‘대장금’ ‘이산’ ‘옥중화’ 등에 출연했으며, 영화와 연극 무대에도 올랐다. 1979년 신인예술제 개인연기상도 수상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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