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범규, ‘귀로 듣는 영화’ 참여 ‘목소리 신스틸러’ 등극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20-06-18 10:57
2020년 6월 18일 10시 57분
입력
2020-06-18 10:52
2020년 6월 18일 10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귀로 듣는 영화 '오디오 시네마'에 참여한 연기자 이범규. 사진제공|디퍼런트컴퍼니
배우 이범규가 귀로 듣는 영화, 오디오 시네마에 도전해 개성 넘치는 목소리 연기를 펼쳤다.
이범규는 포털사이트 네이버 웹툰과 웹 소설에서 주목받은 인기 원작을 바탕으로 제작한 오디오 시네마에 연이어 참여했다. 스크린으로 ‘보는’ 영화가 아닌 오디오로 ‘듣는’ 영화라는 색다른 장르에 동참해 재능을 드러냈다.
이범규가 참여한 작품은 플라비 작가의 웹 소설이 원작인 ‘그대 곁에 잠들다’와 혀노 작가의 웹툰을 기반으로 제작한 ‘남과 여’이다. 이들 작품은 18일 네이버 페이지를 통해 공개돼 24일까지 들을 수 있다.
● ‘목소리 신스틸러’ 평가…“목소리로 감정 전달 흥미로웠다”
방준석 감독이 연출한 ‘그대 곁에 잠들다’는 배우 이제훈과 유인나가 주연을 맡은 작품이다. 이범규는 극 중 인기배우 역의 이제훈 곁을 지키는 매니저 역할이다. 유일한 버팀목이 돼 주는 친구이자 형 같은 인물을 맡아 활약한다.
김태성 감독이 연출한 ‘남과 여’에서는 주인공 김동욱의 죽마고우 친구 역으로 개성 강한 목소리 연기를 펼친다. 제작 과정에서 ‘목소리 신스틸러’라는 평가도 받았다.
이범규는 영화 ‘챔피언’을 비롯해 웹드라마 ‘우리 헤어졌어요’, ‘독고 리와인드’ 등에서 활약하면서 경력을 쌓은 연기자다. 이번 오디오 시네마 참여를 통해 새로운 개성과 매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범규는 “처음 이뤄지는 시도에 연이어 참여하게 돼 영광”이라며 “기존 연기 방식과 다르게 목소리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과정이 흥미로웠다”고 밝혔다.
이해리 기자 gofl1024@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5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6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7
이부진, 백화점 찾아 옷 입어보고 쿠킹클래스까지…무슨 일?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10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9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5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6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7
이부진, 백화점 찾아 옷 입어보고 쿠킹클래스까지…무슨 일?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10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9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일해도 노령연금 그대로, 이달부터 적용…지난해 감액분도 환급
걷기·계단·근력…‘여러 운동 섞을수록’ 수명 연장 효과 大
법정서 울컥한 해리왕자 “언론이 아내 삶 비참하게 만들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