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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뉴이스트 민현, ‘더 녹턴’ 오피셜 전격 공개…눈부신 비주얼
뉴스1
입력
2020-05-01 00:38
2020년 5월 1일 00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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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그룹 뉴이스트 민현이 개인 오피셜 포토를 통해 눈부신 금빛 비주얼을 발산했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9일 오후 11시59분, 뉴이스트의 공식 SNS를 통해 미니 8집 ‘더 녹턴’(The Nocturne) 민현 개인 오피셜 포토를 추가로 공개하며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공개된 사진 속 민현은 두 눈을 지그시 감은 채 고뇌에 빠진 듯한 포즈로 몽환적인 매력을 발산했으며 화이트 셔츠의 깔끔한 스타일링과 압도적인 금발 헤어스타일은 이목을 단숨에 사로잡으며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특히 민현의 오피셜 포토와 함께 공개된 ‘아슬하고 위태로운 분위기. 완전한 0이 되기 전인 시간’이라는 문구는 민현이 직접 전한 오피셜 포토에 대한 해석으로 오후 11시59분에 공개한 이유를 함께 밝혀 특별함을 더했다.
더불어 이전과는 확연히 달라진 민현의 한층 성숙하면서도 깊이 있는 무드는 뉴이스트가 이번 앨범을 통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케 했으며 ‘밤’을 담은 앨범인 만큼 뉴이스트가 표현해낼 ‘밤’에 대한 신보 콘셉트에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뉴이스트는 미니 8집 ‘더 녹턴’ 트레일러 영상과 오피셜 포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있으며 예약 판매만으로 온라인 음반 사이트 YES24 4월 5주 차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하는 등 컴백 분위기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한편 뉴이스트는 오는 5월11일 오후 6시 미니 8집 ‘더 녹턴’을 발매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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