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가수 이지연, 코로나19 인종차별 항의 “마스크 썼다고 발로 차지마”
뉴스1
입력
2020-03-07 11:57
2020년 3월 7일 11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수 출신 요리사 이지연 인스타그램 © 뉴스1
가수 출신 요리사 이지연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우려에 따른 인종차별에 항의했다.
이지연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스크를 착용한 저를 보고 소리 지르거나 (발로) 차지 말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동양인이 마스크를 착용한 것이 그들이 아프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인종차별을 하지 말아달라”고 적었다.
또한 이지연은 “내 한국인 친구가 한 대형마트에서 쇼핑을 하고 있었는데 누군가가 그에게 ‘물러서라’고 했다”고 전하기도 했다.
끝으로 그는 “나는 ‘인종차별 바이러스’로부터 나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마스크를 쓰고 있다”고 적으며 노란 마스크를 착용한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한편 이지연은 지난 1987년 데뷔해 ‘난 아직 사랑을 몰라’ ‘바람아 멈추어다오’ 등으로 인기를 끌었다. 이후 요리사가 됐고 미국에서 거주하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새벽 화재로 10대 숨진 은마아파트, 전층 스프링클러 설치 안돼
2
‘방송 하차’ 조세호, 조폭 지인 언급…“여전히 가끔 만나 식사하는 사이”
3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4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5
소방서에 1시간씩 욕설 전화…“민원 생길라” 응대하다 발 묶여
6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7
서울 매물 한달새 22% 늘며 집값 오름세 둔화… 주담대도 줄어
8
野 내부 “대구경북 통합 누가 반대했나” 송언석 “명예훼손” 사의 표명
9
“美, 새 ‘국가안보 관세’ 추진”… 배터리-전력망 등 6대 산업 겨냥
10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3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4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7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8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새벽 화재로 10대 숨진 은마아파트, 전층 스프링클러 설치 안돼
2
‘방송 하차’ 조세호, 조폭 지인 언급…“여전히 가끔 만나 식사하는 사이”
3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4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5
소방서에 1시간씩 욕설 전화…“민원 생길라” 응대하다 발 묶여
6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7
서울 매물 한달새 22% 늘며 집값 오름세 둔화… 주담대도 줄어
8
野 내부 “대구경북 통합 누가 반대했나” 송언석 “명예훼손” 사의 표명
9
“美, 새 ‘국가안보 관세’ 추진”… 배터리-전력망 등 6대 산업 겨냥
10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3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4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7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8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머리카락보다 먼저 늙는 두피… 방치하면 ‘듬성듬성 모발’ 된다
집유 두 번 받고도 또 마약…유명 래퍼 실형 확정
‘건진법사’ 1심 구형보다 센 징역 6년 선고… 법원 “알선행위로 尹부부-통일교 정교유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