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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가영·우도환 측, 열애 부인…“두터운 친분 있을 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11-27 13:21
2019년 11월 27일 13시 21분
입력
2019-11-27 13:18
2019년 11월 27일 13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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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위대한 유혹자’ 제공
배우 문가영(23)과 우도환(27) 측이 두 번째 열애설을 부인했다.
문가영과 우도환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27일 두 사람은 두터운 친분이 있을 뿐 교제하는 사이가 아니라고 설명했다.
앞서 같은 날 한 매체는 주민 목격담을 인용해 문가영과 우도환이 열애 중이라고 전했다. 두 사람이 1년 넘게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는 보도.
문가영과 우도환은 지난해 5월에도 열애설에 휩싸였다. 당시에도 두 사람은 열애를 부인했다.
문가영과 우도환은 같은 해 종영한 MBC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를 함께 촬영하면서 가까워졌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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