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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 복귀하는 JYJ 김준수…김재중 “드디어 진출!” 축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11-07 09:50
2019년 11월 7일 09시 50분
입력
2019-11-07 09:45
2019년 11월 7일 09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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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사진=동아일보DB
그룹 JYJ 김준수가 오랜만에 지상파 프로그램에 출연한다.
지난 6일 김준수가 MBC 새 파일럿 교양프로그램 ‘공유의 집’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김준수의 소속사 측은 “김준수가 ‘공유의 집’ 사전 촬영을 했다”고 밝혔다.
김준수의 출연이 예정된 ‘공유의 집’은 공유 경제에 대해 고찰하는 교양 프로그램으로, 박명수와 노홍철이 MC를 맡는다.
김준수의 지상파 출연은 지난 2015년 EBS ‘스페이스 공감’에 출연한 이후 약 4년 만이다.
김준수는 MBC 프로그램 출연 소식이 전해진 당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맙습니다”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같은 그룹 멤버인 김재중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준수 드디어 진출! 축하해”라며 김준수의 지상파 출연을 축하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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