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DHC 불똥’ 맞은 정유미…소속사 “욕설·비난 쏟아져, 대책 강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8-12 17:04
2019년 8월 12일 17시 04분
입력
2019-08-12 16:57
2019년 8월 12일 16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정유미. 스포츠동아 DB
일본 화장품 기업 DHC 모델로 활동 중인 배우 정유미 측이 DHC의 혐한 방송 논란으로 곤혹을 치르고 있다.
12일 스포츠경향 보도에 따르면, 정유미의 소속사 에이스팩토리는 “국민감정을 잘 알고 있다”며 “다각도로 대책 방안을 고려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개인 SNS를 통해 무차별 욕설과 비난 메시지가 쏟아져 당사자도 힘든 상황”이라며 국민감정을 알고 있고 공감한다. 향후 대책 방안을 강구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DHC에서 운영하는 인터넷방송 ‘DHC텔레비전’의 시사프로그램 ‘진상 도라노몬(虎ノ門) 뉴스’는 최근 한국에서 벌어진 불매운동을 소개하며 “한국은 원래 금방 뜨거워지고 금방 식는 나라다. 일본은 그냥 조용히 두고 봐야 한다”는 패널의 발언을 내보냈다.
이 프로그램에 출연한 다른 패널은 “조센진(한국인을 낮춰 부르는 말)들은 한문을 썼는데 한문을 문자화시키지 못해 일본에서 만든 교과서로 한글을 배포했다. 일본인이 한글을 통일시켜 지금의 한글이 됐다”고 말했다.
또. 요시다 요시아키(吉田嘉明) DHC 회장이 극우 및 혐한 기업인으로 악명이 높다는 사실도 알려졌다. 결국 논란은 DHC에 대한 불매운동으로 이어졌다.
지난 4월 DHC의 모델로 발탁된 정유미에게도 불똥이 튀었다. 현재 정유미의 소셜미디어 계정엔 “혐한 DHC 모델 그만둬라”, “DHC 모델 계속할 것이냐” 등 모델 계약 해지를 요구하는 댓글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5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6
“퇴직연금 기금화, 사실상 개인 자산 국유화하겠다는 것”
7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8
이동국 아들 어른 같네…“아빠의 독한 말에 고개 끄덕”
9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10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8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9
① 美공장 고비용에 인력난… TSMC도 숙련공 대만서 데려가
10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5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6
“퇴직연금 기금화, 사실상 개인 자산 국유화하겠다는 것”
7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8
이동국 아들 어른 같네…“아빠의 독한 말에 고개 끄덕”
9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10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8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9
① 美공장 고비용에 인력난… TSMC도 숙련공 대만서 데려가
10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HBM도 털릴뻔… 작년 기술유출 197건 적발
타인 명의로 학교-역 폭파협박… 디스코드에 ‘범죄자 만들기’ 번져
서대문 돌진 버스기사, 발밑 힐끗…브레이크 확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