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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우희, 공리 닮은 母 사진 공개…“공리가 장쯔이(천우희) 낳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7-09 08:50
2019년 7월 9일 08시 50분
입력
2019-07-09 08:48
2019년 7월 9일 08시 48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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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냉부해 갈무리
배우 천우희(32)가 중국 배우 공리를 닮은 어머니 사진을 공개했다.
천우희는 8일 방송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방송에서 김성주는 “천우희 씨 어머니가 배우처럼 생기셨다고 하더라”며 “미인이시라고 한다. 천우희 씨와 아주 많이 닮았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후 천우희 어머니의 젊은 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천우희 어머니는 어린 천우희를 안고 있었다.
사진을 본 출연진들 “진짜 많이 닮았다”고 한목소리를 냈다.
천우희는 “저희 엄마 별명이 공리”라고 말했다. 이어 ‘천우희 별명도 장쯔이’라는 출연진의 지적에 “닮았다는 얘기를 듣는 편”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출연진들은 “공리가 장쯔이를 낳았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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