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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에버글로우, 특별 사진전 열고 팬들에게 고마움 전해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9-05-07 13:11
2019년 5월 7일 13시 11분
입력
2019-05-07 13:08
2019년 5월 7일 13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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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걸그룹 에버글로우. 사진제공|위에화 엔터테인먼트
신인 걸그룹 에버글로우가 스페셜 사진전을 열고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7일 소속사 위에화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들은 전날 서울의 한 카페에서 비공개 사진전을 열고 데뷔 앨범 ‘봉봉쇼콜라’ 활동 기간 동안 큰 사랑을 보내준 팬 30명을 초대했다.
이날 진행한 사진전은 에버글로우 멤버들이 직접 찍은 사진들로 가득 채웠다.
사진전뿐만 아니라 미니 팬미팅 형식으로 열린 행사에서 멤버들과 팬들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행사를 끝난 후에는 사진전에 사용된 사진들과 활동 때 촬영한 폴라로이드 사진을 모두 팬들에게 나눠주며 데뷔 앨범 활동 종료의 아쉬움을 달랬다.
에버글로우는 소속사를 통해 “저희를 사랑해주시는 팬 분들을 위해 준비한 깜짝 이벤트였다”면서 “시간을 내서 사진전에 참석해주셔서 감사하다. 가까이서 보비고 대화할 수 있는 시간이라 너무 행복했다”고 말했다.
이어 “열심히 연습하고 준비해서 빨리 다음 앨범으로 찾아뵙겠다”라는 말도 잊지 않았다.
에버글로우는 데뷔와 동시에 스포티파이 글로벌 바이럴 차트 1위,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 5위, 아이튠즈 케이팝 차트 19개국 1위 등 해외 차트를 싹쓸이하며 차세대 글로벌 아이돌로 주목받고 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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