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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성 팬연합 “소속사 분명한 입장 촉구”…에이미 프로포폴 주장 파문
뉴스1
업데이트
2019-04-17 12:01
2019년 4월 17일 12시 01분
입력
2019-04-17 11:59
2019년 4월 17일 11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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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성(왼쪽)과 에이미 © 뉴스1
휘성 갤러리 © 뉴스1
가수 휘성 팬들이 휘성 측의 입장을 촉구하는 성명문을 발표했다. 현재 휘성은 방송인 에이미가 함께 프로포폴 투약을 했다고 밝힌 연예인 A군으로 네티즌의 지목을 받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휘성 팬 커뮤니티 휘성 갤러리는 17일 입장 촉구 성명문에서 “어제 한 방송인이 폭로한 내용에 대해 가수 휘성의 이름이 거론되고 있기에 참담한 심정을 금할 길이 없어 입장 촉구 성명문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이어 “휘성은 과거 수많은 명곡을 통해 대중들의 마음에 깊은 울림을 전해 준 보석 같은 가수이고,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뮤지션으로서의 본분을 충실히 하기를 많은 팬들은 바란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또한 현재 불거진 논란에 대해 휘성의 무관함을 팬들은 믿고 있으며, 여전히 그를 응원하고 지지한다”며 “그렇기 때문에 이번 사태에 대한 소속사 리얼슬로우컴퍼니의 분명한 입장을 촉구하는 바”라고 덧붙였다.
한편 에이미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과거 ‘소울메이트’ 같은 존재였던 연예인 A군에 대해 적었다. 그는 A군이 프로포폴 투약으로 경찰의 조사를 받을 당시에 함께 프로포폴한 사실을 들킬 게 두려워 성폭행 사진과 동영상 촬영을 계획했다고 주장했다.
이후 에이미가 언급한 A군에 대한 관심이 증폭됐고, 네티즌들은 휘성을 지목했다. 소속사 리얼슬로우컴퍼니 관계자는 휘성의 이름이 거론된 것과 관련해 뉴스1에 “자세한 상황은 소속사 내부에서도 파악 중이다. 정확히 파악해 다시 (입장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이하 휘성 갤러리 성명 전문.
휘성 팬 커뮤니티 휘성 갤러리는 어제 한 방송인이 폭로한 내용에 대해 가수 휘성의 이름이 거론되고 있기에 참담한 심정을 금할 길이 없어 입장 촉구 성명문을 발표합니다.
휘성은 과거 수많은 명곡을 통해 대중들의 마음에 깊은 울림을 전해 준 보석 같은 가수이고,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뮤지션으로서의 본분을 충실히 하기를 많은 팬들은 바랍니다.
또한 현재 불거진 논란에 대해 휘성의 무관함을 팬들은 믿고 있으며, 여전히 그를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사태에 대한 소속사 리얼슬로우컴퍼니의 분명한 입장을 촉구하는 바입니다.
2019년 4월 17일
휘성 갤러리 일동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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