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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은 집공개…일산 베벌리힐스 단독주택, 엔틱 스타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4-08 11:31
2019년 4월 8일 11시 31분
입력
2019-04-08 11:16
2019년 4월 8일 11시 16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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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양희은 집공개 / 집사부일체
가수 양희은(67)이 23년 간 살아온 집을 공개했다.
양희은은 7일 방송한 SBS 예능 ‘집사부일체’에서 집을 공개했다.
양희은 자신이 살고 있는 동네에 대해 “조용하다. 자동차 소리가 전혀 들리지 않는다”면서 ”이 집에서만 23년 살았다”고 설명했다. 양희은 집은 경기도 고양 일산 신도시의 정발산 단독주택 단지에 있다. 이른바 일산 베벌리힐스로 불리는 곳이다.
양희은의 집에 들어간 이승기는 “바닥이 초등학교 교실바닥 같다. 마룻바닥”이라고 설명했고, 양세형은 “집안 장식품들이 오래 돼 보인다. 박물관 같다”고 밝혔다.
사진=양희은 집공개 / 집사부일체
양희은은 ‘엔틱한 스타일을 좋아하시는 것 같다’는 말에 “그렇다”면서 “나무를 좋아한다. 나무는 무조건 좋아한다”고 설명했다.
부엌은 다른 공간보다 넓었다. 양희은은 “요리를 좋아해서 부엌을 넓게 텄다”고 설명했다.
양희은은 90세 어머니도 공개했다. 양희은의 어머니는 이승기를 향해 “이 사람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라며 “연기도 괜찮게 한다”고 칭찬했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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