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승리, 의혹·논란 속 3월25일 현역 입대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9-03-08 13:26
2019년 3월 8일 13시 26분
입력
2019-03-08 13:23
2019년 3월 8일 13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빅뱅 승리. 동아닷컴DB
그룹 빅뱅의 멤버 승리가 3월25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다.
승리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8일 승리의 입대 소식을 전하며 1월7일 서울지방경찰청 의무경찰 선발시험에 지원한 사실도 함께 공개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의무경찰 선발) 중간 합격자 발표 결과 합격 판정이 나오더라도 불필요한 오해를 사지 않기 위해 이를 포기하고 현역 입대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승리의 연내 입대는 기정사실화되어 있었지만, 현재 그를 둘러싸고 각종 의혹과 논란이 일고 있어 군 복무에 앞선 해결 여부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승리는 사내이사로 있던 서울 유명 클럽 버닝썬 관련 논란은 물론 성 접대 의혹에까지 휩싸였다.
이에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가 수사에 착수했고, 승리는 2월27일 자진출두해 조사를 받았다.
자신과 관련한 모든 의혹을 부인한 승리는 당시 조사를 마친 뒤 “모든 의혹이 하루빨리 밝혀질 수 있게 최선을 다해 경찰에 협조하겠다”고 말한 바 있다.
승리는 마약 투여 여부와 관련한 소변 및 모발 간이검사에서도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에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 감정을 의뢰했다.
이와 관련해 경찰은 승리의 성 접대 의혹 근거로 제시된 스마트폰 메신저 대화 내용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동아 백솔미 기자 bsm@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2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3
사형 구형땐 욕설, 5년 선고땐 잠잠…尹 방청석 확 바뀐 이유는?
4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5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6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7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8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물망에
9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10
임이자 위원장 “이혜훈 청문회 열 가치 없다”…파행 불보듯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9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2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3
사형 구형땐 욕설, 5년 선고땐 잠잠…尹 방청석 확 바뀐 이유는?
4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5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6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7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8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물망에
9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10
임이자 위원장 “이혜훈 청문회 열 가치 없다”…파행 불보듯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9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역대 최악’ 경북 산불 유발한 2명, 1심서 집유…“고의 아닌 과실”
필로폰 4만명분 ‘차 티백’ 속에 밀반입한 중국인…징역 15년 구형
2층서 떨어진 대형 유리문…헬기조종사가 몸 던져 막았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