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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 김성수 딸 혜빈, 초밥 18접시 먹방 후…“치킨먹자”
뉴스1
업데이트
2019-03-06 21:35
2019년 3월 6일 21시 35분
입력
2019-03-06 21:33
2019년 3월 6일 21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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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뉴스1
김성수 딸 혜빈이 푸드파이터의 면모를 선보였다.
6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에서는 김성수와 딸 혜빈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성수와 딸 혜빈은 연습실에 함께 갔다. 성수의 후배는 혜빈의 폭풍 성장한 모습에 “왜 이렇게 많이 컸냐”며 놀랐다. 이어 세 사람은 회전초밥집을 도착했다. 혜빈은 초밥을 가장 좋아하는 음식이라 밝혔다.
혜빈은 폭풍 먹방을 선보였고 후배는 “돈 많이 버셔야 겠다”고 말했다. 혜빈은 혼자서 18접시를 해치웠고 45000원이 나왔다. 이어, 모녀는 이동했다. 혜빈은 “치킨먹고싶다”고 말하며 푸드 파이터의 면모를 선보였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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