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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신부 공현주 “말 한마디에 큰 위로와 감동” SNS 결혼소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2-01 19:45
2019년 2월 1일 19시 45분
입력
2019-02-01 19:36
2019년 2월 1일 19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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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신부가 되는 배우 공현주가 결혼 소감을 전했다.
공현주는 1일 오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조심스럽게 결혼 소식을 알리게 됐다. 진심으로 기뻐해 주시고 축복해 주시는 말 한마디에 너무나 큰 위로와 감동을 받았다”고 전했다.
공현주는 “따듯하게 바라봐 주시고 세심하게 마음 써주시는 분들 정말 너무 감사하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공현주가 3월의 신부가 된다”고 결혼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는 공현주의 예비신랑에 대해 “1살 연상의 금융업에 종사자다. 깊은 배려심과 듬직한 성품의 소유자로 공현주와 진지한 만남을 가진 끝에 3월 16일 서로의 동반자가 되어 주기로 결심했다”고 설명했다.
공현주는 결혼 후에도 배우로 방송 활동을 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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