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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고은, 여동생 공개에 남심 들썩…“우아한 미인상, 지적인 외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1-22 10:58
2019년 1월 22일 10시 58분
입력
2019-01-22 10:47
2019년 1월 22일 10시 47분
윤우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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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캡처
배우 한고은의 막내 여동생에게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21일 방송된 SBS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한고은·신영수 부부가 한고은의 여동생 한나라 씨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고은과 신영수는 미국에서 오는 동생 가족을 맞이하기 위해 공항으로 향했다. 한고은과 한나라 씨가 재회한 것은 약 1년 만이었다.
특히 한나라 씨는 언니 못지않은 우월한 외모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sy***은 “한고은이랑 닮지는 않았는데, 동생도 우아하게 미인상”이라며 “둘 다 미인이고 우애 좋게 잘 사는 모습이 보기 좋다”라고 응원했다.
30***은 “가족이 다 미인인 것 같다. 동생 분도 너무 예쁘시더라”라며 감탄했고, 욜***도 “한고은 동생 분 참 지적이게 생겼다. 목소리도 너무 예쁘다”라고 칭찬했다.
이밖에도 “동생도 언니만큼 예쁘다”(so***), “동생 분도 미인이시다”(pc***), “유전자가 좋은 집안인 듯하다”(ho***)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이날 한고은과 한나라 씨는 이야기를 나누며 어린 시절을 회상했다.
한나라 씨는 “언니도 힘들게 자랐다. 그 무게가 안타까웠다”며 “언니는 제가 고등학생 때부터 일을 참 많이 했다”고 떠올렸다.
이어 “집을 이끌어가면서 모든 걸 해줬다. 그게 너무나도 고마웠다”며 “언니가 거의 저를 시집을 보내준 셈이다. 땡큐 언니”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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